#메모리반도체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 연봉의 600% 넘는 성과급 제안 받아
삼성전자 총파업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측이 메모리반도체 사업부에 연봉의 600%가 넘는 성과급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노조는 파운드리 사업부와의 형평성 등을 이유로 제안을 수용하지 않은 걸로 전해졌다. 지난달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통신은 임금 협상 회의록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지난 3월 디바이스 솔루션(DS) 부문 메모리 사업부 직원에게 연봉의 607%에 해당하는 성과급을 제안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사측은 반도체 설계와 위탁 생산 등을 맡는 시스템 LSI·파운드리 사업부엔 성과급으로 연봉의 50~100%를 지급하겠다는 안을 제시했다고 한다.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치 9천 포인트로 높여
골드만삭스는 향후 12개월 코스피 지수 목표치를 9천 포인트로 상향 조정하며, 메모리반도체 호황과 AI 투자 급증으로 한국 증시가 여전히 저평가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제시하며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높은 확신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