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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삼성 DS 성과급 세전 7억원대 전망
삼성전자 DS부문이 10일 특별경영성과급 기준과 일정을 공지했다. 메모리사업부 연봉 8000만원대 직원은 특별성과급과 초과이익성과급을 합쳐 세전 최대 7억5000만원을 받을 전망이다. 성과급은 내년 3월 말~4월 초에 지급되며 약 49.5%가 세금으로 원천징수된 후 자사주 형태로 지급되고, 잔여 주식에는 1~2년 의무 보유 기간이 적용된다.
삼성전자 DS 특별성과급 기준 추석 후 공개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 직원들이 추석 연휴 이후 특별경영성과급의 구체적인 산정 방식과 지급 기준을 확인하게 됩니다. 특별경영성과급과 연계한 사회공헌 방안도 함께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DS부문의 고가 사무용 의자 도입 등 임직원 처우·복지 제도에도 변화가 이어져 눈길을 끕니다. 오늘(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는 최근 조합원들에게 "DS 특별성과급 안내는 추석 이후, 9월 마지막 주차에 안내된다"고 공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