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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당원 명부 유출·선거 앱 제공 의혹으로 고소당해

더불어민주당 청주 상당구 기초의원 경선에서 김성택 청주시의원이 이강일 국회의원을 당원 명부 유출 및 선거 앱 제공 혐의로 고소했다. 김 의원은 이 의원이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규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앱이 개인 정보를 수집해 특정 후보에게만 제공되었다고 지적했다.

노영민, 충북도지사 경선 결과에 재심 신청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경선에서 당원명부 유출 등 조직적 불법 행위 의혹을 제기하며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노 전 실장 측은 유출된 명부가 경선 개입에 활용되었다고 주장했으며, 이와 별개로 충북 기초단체장 경선들은 결선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국민의힘, 민주당 경선 당원명부 유출 의혹 제기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경선 중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공천 공정성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민주당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진상 규명 없이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고 비판하며, 공정성을 잃은 공천은 국민적 불신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국세청, 투자조합 자금 흐름 파악하는 명세서 제출제 첫 시행

정부는 투자조합의 불공정거래 및 세금 탈루 악용을 막기 위해 투명성 확보 방안으로 투자조합명세서 제출 제도를 올해부터 시행합니다. 올해는 가산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국세청은 3월 31일까지 관련 명세서를 제출받아 소득공제 신고 도움 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