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1억 건 유출 사고, 반복되는 '무감각' 우려
지난 1년간 국내 대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1억 건에 육박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으며, SK텔레콤과 쿠팡 등은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전문가들은 보안 투자보다 비용으로 여기는 기업 인식 개선과 제로 트러스트 보안 체계 전환을, 정부는 강화된 과징금과 함께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방안 마련을 제안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이에 따라 한 총리는 임명 일자인 7월1일부로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제50대 총리로 취임한다. 2006년 최초의 여성 국무총리 기록을 쓴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에 탄생한 두 번째 여성 총리이기도 하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2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들으며 미소 짓고 있다.
이재명 정부 2년차, 민생·신뢰 회복 집중
이재명 정부 2년차, 민생·신뢰 회복 집중
이재명 정부, 고환율·양극화 대응 나서
이재명 정부, 고환율·양극화 대응 나서
한성숙 후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사과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유출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사페레아우데 독스헌트, ‘모두의 창업’ AI SaaS 공급기업 선정
사페레아우데의 AI 사업계획서 솔루션 '독스헌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AI SaaS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독스헌트는 예비 창업자들이 사업계획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비즈니스 본질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며 창업 문턱을 낮출 계획입니다.
KB금융, 1천억 벤처펀드 조성해 스타트업 투자 지원
KB금융그룹 전경/ 사진 =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이 금융당국과 손잡고 대규모 벤처 투자 지원에 나선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금융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벤처투자 활성화 및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0억원 규모의 민간 벤처 모펀드를 출범한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