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젖 떼고 가슴이 뭉치면 많이 짜지 말고 냉찜질로 기다려라
수유를 끊은 뒤 가슴이 돌처럼 굳고 아픈 젖몸살은 젖을 짤수록 더 만들어져 악화된다. 횟수를 줄여 젖을 떼고, 뭉친 가슴은 냉찜질로 기다리며, 38도 넘는 열이 하루 이상 가면 유선염 진료를 받는다.
고위험 산모 안녕감 영향 요인 5가지 규명 및 모유수유 교육 효과 입증
고위험 임부 안녕감 결정짓는 5대 요인 규명...MFICU 산모 대상 맞춤형 모유수유 교육 효과 입증. 저출산 기조 속에서도 35세 이상 고령 산모와 조산아 발생 등 고위험 임신의 비율이 매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언제 상태가 급변할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서 고위험 산모 집중치료실(MFICU)에 입원한 임부들은 극심한 신체적, 심리적 스트레스에 노출되며, 이는 건강한 출산과 산후 관리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