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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희토류 전쟁, 한국은 아직 서류 위에 있다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통제가 실증한 자원무기화 리스크와, 반년째 선언에 머문 한국의 탈중국 공급망 대응을 짚는다.

러시아, 엔비디아 칩 탑재 드론으로 사람 개입 없이 첫 공격

1. AI가 스스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번 달 6일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남부에 있는 자포리자라는 데를 드론으로 공격했습니다. 주유소에 있는 대형 프로판 저장 시설을 때렸는데 이 폭발이 크게 발생해서 안타깝게도 민간인 3명이 숨졌습니다. 하루에도 러시아가 드론만 수백 개씩 쏠 때도 있어서 그런 일반 드론인 줄 알았는데 이 드론을 수거해서 분석해 봤더니, 기존 드론과는 크게 다른 드론이었다고 합니다. 뭐가 다른지 봤더니, 우선 이 러시아 드론에는 교신용 안테나가 없었다고 합니다. 드론에는 원래 사람의 지시와 명령을 받는 안테나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드론에는 그게 아예 없었답니다. 어디 사라진 게 아니고 처음부터 그 교신용 안테나가 없는 것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답니다. 그 대신에 무엇이 있었냐면 엔비디아의 초소형 컴퓨터가 발견됐습니다. 젯슨오린이라는 건데 이 젯슨오린이 뭔가 찾아봤더니, 손바닥보다 좀 작은 크기의 보드에 엔비디아의 GPU를 얹어서 클라우드 서버에 연결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운용 가능하게 만든 작은 컴퓨터라고 합니다. 엔비디아는 러시아에 이걸 판 적이 없다고 합니다. 아마도 재판매 아니면 재재판매가 됐을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그리드위즈 250억원 CB로 BESS·AI 공격

그리드위즈가 국내·외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확대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에 나선다. 그리드위즈는 총 2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하고, 국내 배전망 ESS 구축사업과 호주 BESS 사업에 투입한다.

방한 우크라 고문, 한국에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지원 요청

방한 우크라 전략고문, 최신 미국산 요격미사일 패트리엇 지원 요청

트럼프 김정은 핵 57개 발언, 국방부 "추산치 상이"

"김정은이 57개의 매우 강력한 핵무기를 갖고 있다"(1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보통 80∼120개 정도로 보는데 정확한 수치를 말하는 것은 상당히 제한적이다"(20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

북한 핵무기 수 80기 안규백 추정…美 스웨덴과 차이

美 의회조사국 "50기 조립 가능"…스웨덴 싱크탱크 "60기 보유" 안규백 국방 "北, 핵무기 80~120개 보유 추정"…한미 간 차이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미사일 생산과 연관이 있는 '중요 군수공장'을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국회 20일 개회 패스트트랙법과 비거주 1주택자 세제 논란

국회 20일 개회 패스트트랙법과 비거주 1주택자 세제 논란

공소시효 뜻과 사례 5분 만에 핵심 정리

**[법률 상식] 공소시효 뜻과 사례, 초보자도 5분 만에 완벽 이해하기!** 법률 용어 중 가장 흔하게 등장하지만, 오해하기 쉬운 개념이 바로 '공소시효(公訴時效)'입니다. 최근 대중적인 영화나 드라마(예: Netflix '범죄도시', tvN '법쩐' 등)를 통해 다시금 조명받고 있으며, 최근 강력범죄에 대한 시효 폐지 논란과 함께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신 법률 개정 내용을 반영하여,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핵심 내용을 5분 만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 드립니다.

국회 데이터 분석: 진종오 의원, 경제 중도·사회 강성 보수행보…98.1% 당론 따라

국회 데이터 분석: 진종오 의원, 경제 중도·사회 강성 보수행보…98.1% 당론 따라

외교부 "北 주장 사실무근"…핵추진잠, 핵무기 아니라 방어용 조치

정부는 13일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의 최종목표가 핵무기 개발이며 역내 안보를 더 불안정하게 할 것이라는 북한의 주장을 반박했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의 핵추진잠수함 개발은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와 핵잠 건조와 같이 급변하는 한반도의 안보 환경에 대응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정당하고 방어적인 조치"라고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우리가 확보하고자 하는 재래식 무장 핵추진함은 NPT에 전적으로 부합한다"면서 "우리는 지난 5월 발표한 대한민국 핵잠 기본계획을 통해 핵잠 도입 과정에서 국제 비확산 규범을 확고히 준수한다는 점을 천명했다"고 말했다.

희토류 다음은 헬륨, 중국의 자원 전선 확대

중국이 희토류에 이어 헬륨까지 수출을 통제하며 자원 전선을 넓히는 가운데, 11월 유예 만료를 앞두고 한국의 실제 취약점은 어디인지 짚었다.

40개국, 중국 SLBM 발사 관련 성명 발표

미국 주도로 대한민국, 일본 등 40개국이 SLBM 시험 발사에 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으나 중국은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성명은 태평양 지역의 미사일 시험 활동이 사전 통보 관행을 따르지 않았으며, 이는 평화와 안보를 저해한다고 지적했다. 대한민국은 탄도미사일 관련 사전 통보 체계 강화의 중요성에 따라 공동성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