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
김민석·정청래, ‘신천지·분열주의’ 논쟁으로 공방 치달아
김민석·정청래 민주당 대표 후보가 정 후보의 신천지 연루 의혹과 김 후보의 ‘분열주의’ 발언을 두고 맞공세를 벌였다. 정 후보는 차량 습격 피해 사실을 언급하며 ‘암살단 모집’ 의혹을 제기했고, 김 후보는 이에 유감을 표하면서 사안의 본질을 강조했다. 경찰은 정 후보 차량을 가격한 50대 남성을 검거하여 조사 중이다.
송영길 전대표, 복당 6개월 미만 대권 출마 불가…민주당 최고위 결론 못내
‘복당 6개월 미만’ 송영길 전대 출마 불가?…민주 심야 최고위 결론 못 내 수정 2026-07-17 00:28 0:00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한병도, 5·18 폄훼 발언에 '사람이라면 그러면 안 된다' 비판
울먹인 한병도 “5·18 폄훼, 진보·보수 떠나 사람이라면 그래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