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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5.5% 약속하고 12.8% 늘린 예산안, 162조 기금에 숨은 산수

이재명 정부 첫 본예산이 편성지침의 5.5% 증가율 약속과 달리 12.8% 늘었다. 162조 미래대응기금 중 104조가 예치된 구조와 역마진 논란을 숫자로 짚는다.

22대 국회 대표발의 1위 윤준병 355건

2026.10.08 기준 22대 국회 대표발의 건수 TOP

성장률 3.3%, 그런데 사업장 3분의 2는 월 100만원

한국은행이 올해 성장률 전망을 3.3%로 올린 달, 국세청 자료는 연소득 1200만원 이하 사업장이 전체의 66.8%임을 보여줬다. 반도체 성장이 골목에 닿지 않는 구조를 숫자로 짚는다.

중국산 국산둔갑 우회수출 6년 새 12배 늘었다

중국산이 한국산으로?…'국산둔갑 우회수출' 6년 새 12배 증가

개인회생 신청자 10명 중 3명은 청년층

문진석 의원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개인회생 신청자는 9만6722명으로 지난해 연간의 65% 수준이며, 이 중 20·30대가 2만9393명으로 전체의 30.4%를 차지했다. 올해 2분기까지 채무조정 확정자 중 청년층 비중도 32.5%에 달했고, 1인당 채무액은 20대 3022만원, 30대 5295만원으로 각각 증가했다. 문 의원은 반도체 호황에도 청년들이 빚으로 버티고 있다며 청년 채무 안전망 구축을 촉구했다.

김승원 청문회 고성에 이형일 부동산 추궁

고성·눈물 얼룩 김승원 청문회…이형일·이소영은 부동산 추궁

일본은 ‘가상자산 손실’ 인정하게 바꿨는데… 한국만 낡은 과세법 고수

정부는 내년 1월 시행되는 가상자산 과세에서 손실 이월공제를 허용하지 않기로 확정했으며, 현행 연간 250만 원의 기본 공제액이 적용되어 약속했던 5000만 원 상향 공약을 파기했다. 기획재정부·국세청은 가상자산을 일시적 우발소득으로 분류하는 반면 금융위원회는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는 등 부처 간 입장 차이가 나타나며, 첫 세금 신고는 2028년 5월로 예정됐다.

[단독] 법안명 보도 0건, 민주당이 주민의 소음 기준 몰래 지워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국토교통위원장) 2026-08-20 본회의 통과. 원안 7건이 하나로 합쳐졌다.

22대 국회 법안 발의 상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318건 1위

2026.07.08 기준 22대 국회 대표발의 건수 TOP

정청래 발언, 민주당 내에서 비판 나와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파인 친청계와 비당권파인 친명계 사이에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당 내부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진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진석 민주당 의원은 전날 SNS(소셜미디어)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말은 집권여당 대표 언어로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당의 미래가 심히 걱정된다"고 적었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 역시 SNS에 "당원은 영원하고 당권은 짧다고 말했어야 했다"고 정 대표를 향한 견제구를 날렸다.

류제국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문 열어

정치적 동반자 문진석 의원 격려사(사진) (천안) = 천안시의회 4선에 도전하는 류제국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류 예비후보는 9일 천안시 신계리 일원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천안 갑·을·병 지역 국회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당원 및 지지자 등 약 5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