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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정청래 발언, 민주당 내에서 비판 나와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파인 친청계와 비당권파인 친명계 사이에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당 내부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진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진석 민주당 의원은 전날 SNS(소셜미디어)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말은 집권여당 대표 언어로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당의 미래가 심히 걱정된다"고 적었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 역시 SNS에 "당원은 영원하고 당권은 짧다고 말했어야 했다"고 정 대표를 향한 견제구를 날렸다.

류제국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문 열어

정치적 동반자 문진석 의원 격려사(사진) (천안) = 천안시의회 4선에 도전하는 류제국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류 예비후보는 9일 천안시 신계리 일원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천안 갑·을·병 지역 국회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당원 및 지지자 등 약 5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