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국 수출 사상 최대인데, 조선 점유율은 16%…주범은 중국이 아니라 도크다
수출은 사상 최대인데 조선 수주 점유율은 16%에 머물렀다. 중국 76% 독점의 이면에선 가동률 100% 초과와 18.9% 인력 미충원이라는 한국의 공급 제약이 점유율을 갉아먹고 있다.
면역력과 기억력 좌우하는 건 잠들기 전 습관이다
# 수면의 질 개선을 위해 잠들기 전 하지 말아야 할 습관 ## 1. 배경: 왜 '취침 전 습관'이 중요한가? - 수면은 면역력, 기억력, 호르몬 균형, 정신 건강에 직결됩니다. 성인은 하루 7~9시간의 수면이 권장됩니다(미국수면재단·미국수면의학회 기준).
휴머노이드 시장 90%가 중국산…테슬라 5천대 목표, 실적은 150대
2025년 전 세계 휴머노이드 판매의 90%가 중국산이었고 테슬라는 150대에 그쳤다. 유닉트리의 상장과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계획 사이, 한국이 쥔 카드를 짚는다.
983억 달러 수출 신기록, 사실은 반도체 한 기둥이었다
8월 수출 982.5억 달러로 역대 3위, 그러나 절반가량을 반도체가 채웠다. 자동차 -29.8%, 조선 -45.9% — 숫자의 호황과 구조의 취약을 갈라본 분석.
미 FAA가 조종사 없는 화물기 시험에 나섰다
Pilotless cargo aircraft could change how packages move FAA tests Elroy Air's hybrid-electric Chaparral as the US explores a new way to move heavy cargo without a pilot onboard
이재명 대통령, 권력분산 개헌 필요하다고 못박았다
이 대통령 “권력분산 개헌 필요…북·미 대화 페이스메이커 역할”
AI 전력 수요 폭증에 나트륨 배터리 떠오른다
AI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차세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창 에너지플랜트에 마더 라인을 구축해 내년부터 고객사 대상 실증에 나서고, 삼성SDI도 ESS용 양산을 추진한다. 모건스탠리는 2035년 연간 도입 규모가 2473GWh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지만, 단기간 내 LFP 배터리 대체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관광수지 4개월 연속 흑자…절반은 한국인이 해외 못 가서 얻은 돈
올해 3월 11년 만에 흑자로 돌아선 관광수지가 6월까지 4개월 연속 흑자다. 그러나 흑자의 절반은 원화 약세와 항공료로 한국인 해외여행이 줄어서 얻은 것이고, 대일·대미 적자 구조는 그대로다.
중국 반도체 수출 2배 급증의 착시…1880억 달러 Korea의 아래층은 비어간다
중국 반도체 수출 99% 급증의 상당 부분은 한국산 웨이퍼의 후공정 재수출과 현지 팹 물량이라는 한국은행 분석. HBM 우위 뒤에 레거시·소부장 아래층은 비어가는 이중 구조를 짚는다.
휴머노이드 출하 97%가 중국…로봇 밀도 1위 한국의 빈자리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 1만9100대 중 97%가 중국산이었다. 로봇 밀도 세계 1위지만 부품 국산화율 40%대인 한국의 선택지를 데이터로 짚는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 호재에도 마이크론만 침묵한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 호재에도 마이크론 주가 '무반응'
대통령실이 미 반도체 투자 요구를 현실로 인정했다
美, 반도체 투자 요구 확인한 청와대 "논의 대상 된 것은 현실" 트럼프, 다시 꺼낸 알래스카 LNG…"갈등 관리하며 실익 확보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여행업계 경영진과 만나고 있다. 202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