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
유한양행 렉라자, 미 허가 2년 차…3년 차 급성장 기대
렉라자, 국산 항암제 중 처음으로 미국서 허가…출시 3년 차 급성장 기대 유한양행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통한 R&D·사회 투자 선순환 이뤄내" 유한양행 렉라자 마일스톤 수령 현황/그래픽=최헌정 유한양행의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2주년을 맞았다. 통상 신약 출시 3년 차에 폭발적인 매출 증가가 가시화하는 경향을 보이는 만큼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3억달러(약 4200억원)를 돌파한 렉라자의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렉라자 병용요법의 장기 전체 생존기간 데이터가 확인되면 매출 성장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FDA, mRNA 독감 백신 승인 권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가 메신저 리보핵산(mRNA) 독감 백신 승인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산하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 만장일치로 모더나의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mRNA 기반 독감 백신 '엠플루시바' 승인을 권고했습니다.
일라이 릴리 비만약, 출시 4주 만에 처방 7천 건 돌파
일라이 릴리의 먹는 비만약, 출시 4주차 처방 7000건 돌파
AI, 의료 분야 혁신을 이끌다
AI 기반 의료기기 증가하며 진단 영상 해석 넘어 다양한 분야로 역할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