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거래
코스피 7000 시대, 개미의 빚이 먼저 불었다
코스피 7000 돌파 장세의 이면에서 신용융자 잔고는 33조원으로 다시 불었고, 미성년자 계좌의 빚투까지 적발됐다. 금감원의 레버리지 축소 카드의 의미를 짚는다.
이찬진 금감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현황 점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높은 거래 회전율을 기록하며 증권사 수수료 수익만 늘린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자산운용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연다. 금융감독원은 추가적인 안전장치 마련과 소비자 보호를 강조하며, 진입 장벽을 높이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