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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폭염 사망자 25명 넘어… 뉴저지 피해 심각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일 행사에서 주방위 군인들이 무더위에 지친 입장객들에게 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미국 중서부와 동부를 덮친 폭염으로 최소 25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번 폭염과 관련해 미국 전역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전날 기준 최소 25명으로 집계됐다. 피해는 뉴저지에 집중됐다. 뉴저지에서만 22명이 숨졌고, 사망자 상당수는 30~80대로 에어컨이 없는 주택이나 길거리, 주차 차량 안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학생 5명, 의식을 잃은 운전기사를 대신해 버스를 멈춰 세우다

Heart-stopping video shows middle schoolers saving their bus after driver passes out at the wheel Five Hancock Middle School students were commended at a pep rally for their quick response during the emergency

미시시피 중학생 40명, 의식 잃은 운전기사 대신 버스 멈춰 세워

Mississippi middle schoolers stop runaway bus after driver loses consciousness from asthma attack About 40 Hancock Middle School students were on board when the driver passed out on the highway after leaving campus

아마존, 자체 AI 칩 판매 검토

아마존 CEO 앤디 재시는 자체 개발 AI 칩 판매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AWS AI 서비스 연 매출이 150억 달러를 넘어섰고, 칩 수요가 높아 연 500억 달러 규모 판매도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미시시피 데이터센터에 12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