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충원
한국 수출 사상 최대인데, 조선 점유율은 16%…주범은 중국이 아니라 도크다
수출은 사상 최대인데 조선 수주 점유율은 16%에 머물렀다. 중국 76% 독점의 이면에선 가동률 100% 초과와 18.9% 인력 미충원이라는 한국의 공급 제약이 점유율을 갉아먹고 있다.
배는 넘치는데 사람이 없다, K-조선의 역설
한국 조선 3사가 사상 최고 실적을 내는 사이, 협력업체 인력의 4분의 1이 외국인으로 채워지는 구조적 인력난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배는 넘치는데 용접공이 없다
조선업 수주잔고는 역대급인데 인력은 절벽이다. E-7 숙련비자가 5년새 50배 늘어난 현장과 외국인력 쿼터를 줄이는 정책 사이의 엇박자를 짚었다.
K-조선 역대급 실적, 뒤엔 사람이 없다
조선 빅3가 반기 영업이익 4조 원을 넘겼지만 현장 숙련공은 매년 줄고 외국인 인력 비중이 급증하는 중이다. 실적과 인력 공백이라는 K-조선의 두 얼굴을 짚었다.
3년치 일감 쌓인 K조선, 사람이 없다
한국 조선업 수주잔고는 3년치를 넘어섰지만 현장 인력난은 여전하다. 이주노동자 의존과 원하청 임금격차, 중국과의 점유율 격차를 데이터로 짚었다.
K조선 호황의 역설, 배는 쌓이는데 사람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이익은 사상 최대인데 숙련 인력은 외국인 비중 25%로 채워진 한국 조선업의 현주소를 데이터로 짚는다.
K-조선 초호황, 사람이 없다
조선 빅3 상반기 영업이익 72% 증가, 슬롯은 2029년까지 매진됐지만 현장은 숙련공 부족에 시달린다. 시장이 이미 외국인력으로 답을 낸 병목을 정책이 막고 있다.
수주는 넘치는데 사람이 없다, 조선업의 역설
조선 빅3는 사상 최고 영업이익을 눈앞에 뒀지만 국내 생산직 인력은 계속 줄고 있다. 수주 호황과 인력난이 겹친 한국 조선업의 구조를 짚는다.
지방대 경쟁률 반등, 착시일 뿐인 이유
2026학년도 지방대 수시 경쟁률은 올랐지만 0점대 경쟁률 대학이 남아있는 등 위기는 여전하다는 데이터 분석.
초1 30만 붕괴, 지방대는 이미 문 닫는다
2026년 초등학교 1학년이 처음 30만 명 아래로 떨어지며 지방대 정원 미달이 현실화됐다. 교육부는 통폐합 보조금으로 대응하지만 시장 조정을 늦추는 방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방대 미달, 시장이 보낸 청구서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은 올랐지만 지방대 미달은 여전하다. 학령인구 감소가 만든 구조적 위기와 재정지원의 한계를 데이터로 짚었다.
학령인구 붕괴, 대학 정원은 왜 그대로인가
학령인구는 500만 명 아래로 무너졌는데 대학 정원 조정과 퇴출은 왜 이렇게 더딘지, 미충원 통계의 착시와 정책 지연을 데이터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