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지원금
경남 지자체 같은 민생지원금에 엇갈린 답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포퓰리즘 우려 교차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잇따라 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해 온 경남지역 시·군이 재정 여건과 정책 우선순위에 따라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12일 경남 지자체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위축된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전 주민 대상 보편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영시, 1인당 33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민생지원금, 3차 소비쿠폰, 현금, 현찰, 5만원 경남 통영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시민 1인당 33만 원씩 총 385억 원 규모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올해 4월 15일 기준 통영시에 주소를 둔 시민 약 11만 6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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