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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 5월 중 경찰 세 번째 조사 예정
입력 2026.05.10. 13:54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5월 중 3차 경찰 조사를 받는다. 10일 박나래가 5월 중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특수상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와 관련된 3차 경찰 조사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박나래 자택 침입 30대 남성 징역 2년 확정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 16일 확정했다. 박나래 프로필 사진 [사진=박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