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아
KAIST, 양성자 활용한 차세대 배터리 소자 개발
리드문: 연구이미지 (AI생성) / KAIST 제공 = 기존 배터리에서 성능을 떨어뜨리는 '방해꾼'으로 여겨졌던 양성자를 오히려 에너지 저장에 활용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KAIST는 화학과 박선아 교수 연구팀이 2차원 전도성 금속-유기 구조체(MOF)를 이용해 아연 이온(Zn²⁺)과 양성자(H⁺)가 순차적으로 에너지를 저장하도록 설계한 새로운 전극 소재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광주통합시장 권한을 둘러싼 후보 토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초대 통합특별시장 권한 견제 방안과 더불어민주당 일당 구도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논의되었습니다. 후보들은 특별시장 권한 견제를 위해 공공기관 인사청문회 확대, 대규모 투자사업 시의회 동의 의무화, 시민·의회 합동 검증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