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
국민의힘 김승원·용혜인 쌍끌이 낙마공세 고삐 죄었다
국힘, '김승원·용혜인' 쌍끌이 낙마공세 고삐…"후안무치 끝판" | 연합뉴스 회원이 되시면 뉴스가 특별해 집니다. 국힘, '김승원·용혜인' 쌍끌이 낙마공세 고삐…"후안무치 끝판"
국회 데이터 분석: 금융위 심사 의원이 금융주 16억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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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입법 리포트: 형사소송법 개정안 6건 일괄 상정…보유세 강화와 대출 규제 동시 시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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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법사위원장 제1야당 몫 주장 재확인
국민의힘은 법제사법위원장직은 제1야당이 맡아야 하며, 이는 의회 민주주의의 핵심이자 견제와 균형 원리라고 강조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를 특정 정당이 상임위원회를 독식하려는 시도로 비판했으며, 박형수 의원은 17대 국회부터 이어져 온 관행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협상 결렬 시 6월 30일 상임위원장 선출안을 단독 처리할 가능성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