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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CC, ABC 방송국 면허 심사 돌입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디즈니 소유 ABC 방송국의 지역 방송 면허를 검토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비판 세력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강화 움직임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예산군과 정책 협약 체결
예산군 정책협약식 에서 내포신도시 확장, 공공기관 유치, 대전·충남 통합1청사 유치, 그린바이오 산단 완성,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내 충남농산물유통공사 및 농업방송국 설립, 내포 생활체육형 스포츠타운 조성, 가야산 도립공원 활성화, 루브르 박물관 한지 복원센터 건립 등 김 후보의 예산군 공약과, 최 후보의 고부가가치 농업·농촌 조성 공약에 대한 상호 이행 서명식이 진행됐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0일 예산군과 홍성군에서 각각 정책협약식을 열고, 내포혁신도시를 인구 20만의 행정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6·3 지방선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6·3 지방선거는 전국 판세를 가늠할 척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충남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현 지사가 '충남 AI 예산 0원' 논쟁 등 주요 정책 공약을 중심으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FBI, 살인범 납치 후 검색 증거 공개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태너 호너의 휴대전화에서 '파라다이스 실종 소녀' 등 의문스러운 검색 기록을 발견했다. 전직 FedEx 배달원인 호너는 7세 아테나 스트랜드를 납치,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사망 원인은 둔기 손상, 질식, 교살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호너가 어머니와의 통화에서 혐의를 부인하는 녹음 파일도 공개했다.
18세 운동선수, 총격 사건으로 하반신 마비
18세 운동선수 세스 잭슨은 텍사스주 리처드슨의 와플하우스 주차장에서 친구를 돕기 위해 나서 총격으로 허리 아래가 마비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 사건과 관련해 테일러 그리핀(18세)과 찰스 웹스터(17세)가 체포되어 조직 범죄 혐의로 기소되었다.
김우중 대표, AI 시대 생존 전략 제시
세종AI연구센터 김우중 대표는 AI 시대 생존의 핵심이 기술 자체가 아닌 사람과 올바른 방향 설정에 있다며, API 의존에서 벗어나 자체 AI 기술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센터는 세종에서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독립적인 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변화하는 AI 환경에 적응하고 전문성과 AI 활용 능력을 결합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