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외식 식당 5곳 중 4곳, 한 끼에 1만원 넘는다
국내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객단가가 1만원 미만인 식당 비중이 20.1%로, 즉 식당 5곳 중 4곳이 한 끼 1만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서울 칼국수 평균 가격이 처음 1만원을 넘었고 김밥·냉면·삼계탕 등 주요 외식 메뉴 8종 가격도 일제히 인상됐다. 식재료비와 인건비 상승이 지속되면서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수출은 역대 흑자, 맥주는 27년 만에 최저…벌어지는 두 얼굴
8월 경상수지 461억 달러 역대 2위 흑자와 호프집 2만 곳 붕괴·주류 출고량 27년 만에 최저가 같은 주에 나왔다. 수출과 내수의 온차를 국세청·한국은행 데이터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