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북 지뢰 사고에 국민의힘 "정부는 비난만 말라" 맹비난
국민의힘은 합참이 북한 지뢰 폭발 가능성을 발표한 29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가 사고 책임보다 야당 비판에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백령도 해병대 제6여단 방문차 페이스북 글에서 강신철 국방부장관의 발언과 관련,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이 작년 9월 확인된 뒤 1년 넘게 군이 방치했다고 주장했다. 또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진성준 민주당 국방위원장의 '우리 군을 상해할 목적으로 심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발언에 대해 즉각 사퇴를 촉구했으며, 주진우 의원은 이를 '2차 가해'라고 평가했다.
중국 어선 2척, 백령도 해상에서 불법 조업하다 나포
인천 백령도 해상 대한민국 영해에서 불법 조업하던 중국 어선 2척이 해양경찰에 나포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중국인 선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습니다. 해경은 숨진 선원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중국 측 영사기관에 통보했으며, 나포된 다른 선원들을 대상으로 불법 조업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