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트럼프가 러우 에너지 휴전을 합의 전 먼저 선언했다
트럼프가 러우 에너지 휴전을 합의 전 먼저 선언했다
트럼프, 연준 쿡 이사 조사위원회 구성 지시…해임 압박 이어져
▲ 리사 쿡 연준 이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눈엣가시로 여기는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 이사의 해임을 다시 추진하기 위해 별도의 조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현지 시간 9일 백악관은 쿡 이사가 주택담보대출 사기 의혹과 관련해 허위 진술을 했다는 혐의를 조사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트럼프,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 없다 부인…해상봉쇄는 유지
트럼프 대통령은 8일 트루스소셜에서 중간선거(11월 3일) 이전에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도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국의 해상봉쇄는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NBC뉴스와 악시오스가 트럼프 행정부가 수주 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작전 재개를 논의 중이며 국방부가 미군 중동사령부에 작전 준비를 지시했다고 보도한 직후 나온 것이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통항은 유지되고 있으며, 트럼프는 이란 관련 원유는 통과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스카이댄스 CEO, CNN 편집권 개입하지 않겠다고 약속
'백악관 출입 금지' 트럼프 행정부 상대 소송에도 지지 표명
트럼프 이란에 쉬운 길과 어려운 길 남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관련해 조만간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이란을 향해서는 '쉬운 길'과 '어려운 길'을 거론하며 추가 대응 가능성을 열어뒀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밴달리아에서 열리는 중간선거 유세에 참석하기 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LNG 투자 안 하면 더 부과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를 요구하며 추가 통상 보복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국 정부는 경제성이 확인돼야 참여할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대미 투자 이행 조건을 둘러싼 양국 간 이견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블룸버그·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한국 측의 입장에 관한 질문에 “그들(한국)이 하고 싶지 않다면 나로서는 괜찮다. 그냥 더 많이 부과하면 된다(I’ll just charge them more)”고 답했다. 구체적인 조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그가 외국 정부를 상대로 관세 부과를 경고할 때 사용해 온 표현과 비슷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짚었다.
트럼프, 중간선거 앞 내란법 발동 가능성 열어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내란법을 통한 비상사태 선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28일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것도 배제하거나 확정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지난 8월 인터뷰에서도 유사한 의사를 시사한 바 있다.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이 불리한 국면에 놓인 가운데 이 발언이 선거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LNG 공급합의 대부분 구속력 없는 약속이다
한국이 최대 2000억달러의 대미 투자에서 알래스카 LNG 사업(사업비 445억~545억달러)이 핵심 대상으로 꼽혔지만, 한국 정부는 투자 확정 여부를 부인하며 텍사스 가스발전소를 첫 투자처로 선정했다. 알래스카 LNG의 최종투자결정(FID)은 이미 연기됐고, 확보된 연간 1300만t 공급 합의 대부분이 법적 구속력이 없으며 혹한과 영구동토층 등으로 인한 높은 사업비가 가격 경쟁력 부담으로 지적된다. 글렌파른그룹 CEO는 3년 내 파이프라인 건설이 가능하다고 밝혔으나, 전문가 래리 퍼실리는 일정과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재명, 트럼프와 2천억 달러 대미 투자 합의
트럼프 "뉴욕서 李대통령 만나 2천억불 대미투자 시작 합의"
백악관 오찬에 젠슨 황·머스크·아모데이 참석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백악관에서 엔비디아 황정은, 스페이스X·xAI 머스크, 오픈AI 브록먼 등 주요 AI 기업 수장들과 오찬하며 '프런티어 책임에 관한 공동 약속'에 서명했다. 약속에는 구글 피차이, 앤트로픽 아모데이, 메타 저커버그 등의 CEO도 참여했다. 기업들은 AI 시스템의 통제 이탈 방지를 위해 훈련 과정 내부 통제, 모니터링 확인, 외부 독립 평가, 이사회 내 독립 위원회 지정의 4단계 체계를 도입하기로 했다.
트럼프, 한 달여 만에 다시 호명한 김정은
한달여만에 '친구 김정은' 호명 트럼프…'北에 관심' 지속 표출
트럼프, 270조원 대미 투자 첫 사업군 이르면 30일 발표
알래스카 LNG·원전 등 에너지 사업 포함 전망 사업비 540억달러 LNG…韓 실제 투자액 미정 최종결정 못 내린 장기 표류 사업…사업성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