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대
세계 최상위 AI 인재가 미국 대신 중국을 택했다
카네기 차이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상위 AI 인재(뉴립스 기준)가 가장 많이 근무하는 나라로 나타났다. 2025년 상위 기관 순위에서는 베이징대와 칭화대가 1·2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위를 차지했고, 상위 10곳 중 중국 대학이 5곳으로 늘어난 반면 미국 기관은 4곳으로 줄었다. 한국은 77%로 두 번째로 높은 인재 유보율을 기록하는 등 AI 인재 확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중국, 반도체 역량 총집결… 2030년 세계 시장 겨냥
중국은 정부, 기업, 대학의 협력으로 반도체 역량을 결집해 2030년 세계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시진핑 주석은 관·산·학 협력을 강조하며, 3440억 위안 규모의 3기 펀드 조성과 지방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 등으로 자국 반도체 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