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주말 진로체험 확대, AI·보건의료 등 신산업 분야 체험 강화
충북도교육청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이 실제 직업 현장을 경험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북대학교 등 3개 대학이 참여하여 드론 조작, AI 활용 등 다양한 진로 탐색 과정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현실적인 직업관 형성과 미래 목표 구체화를 돕는다.
AI를 이용한 가짜 전문가 광고 금지 법안 국회 통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과 ‘약사법’ 등 소관 법률 개정안 5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먼저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화장품법, 약사법 개정에 따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의사 등 전문가인 것처럼 가장한 이른바 ‘가짜 전문가’가 식품·화장품·의약품·의약외품을 추천하는 광고 행위가 금지된다. 이는 AI 기술 발전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약사법 개정을 통해 식약처가 국가필수의약품 등을 국내에서 주문 제조하거나 해외에서 긴급 도입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됐다. 이에 따라 보건의료 체계 유지에 필수적인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국가 책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 국회 통과, 의료계 반발
임시국회 제7차 본회의 현장과 불 꺼진 보건지소.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의료계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의대 증원과 지역의사제를 둘러싼 갈등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국립의전원까지 별도 의사 양성트랙이 법제화됐기 때문이다.
국회, 국립의학전문대학원법 통과… 지역 숙원사업 기대
전북지역 숙원사업인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대학원은 2030년 개교를 목표로 국가가 학업 비용을 지원하며, 졸업생은 15년간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해야 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 하반기부터 부지 확보 및 설계 등 설립 절차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회,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법 의결
국회가 23일 본회의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임차보증금 일부 지원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근거 마련 등을 포함한 115건의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주택 임차보증금 최소 보장 제도가 도입되며, 공공보건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운영의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