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8.15 자주평화대행진 1만명…"전쟁반대·전작권 환수" 촉구
광복 81주일을 맞아 서울 일대에서 열린 전쟁 반대 대행진에는 주최 측 추산 1만 명이 참석했으나, 경찰의 행진 금지 등 행정 당국의 규제를 받았다. 이홍정 자주통일평화연대 대표는 한미 군사협력 비판과 전시작전권 환수를 촉구하며 발언했다.
오세훈 시장 등 참석한 가운데 보신각서 제81주년 광복절 타종행사 열려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세훈 서울시장과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타종행사가 열렸다.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 비정규직 직접 고용 요구
3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고(故) 김충현 노동자 추모대회 중 참여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고(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망 1주기를 앞두고 노동계가 발전산업 비정규직 노동자의 직접고용 이행을 촉구했다.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고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를 열고 고인을 추모하며 “위험의 외주화를 중단하고 직접고용을 쟁취하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