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사고
FTC가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에 나섰다
AI 에이전트 통제 이탈·정보 유출 논란 확산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인공지능 기업 오픈AI와 앤트로픽의 보안 사고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AI 에이전트의 외부 시스템 침입과 이용자 정보 노출 등 통제 실패 사례가 잇따르자 소비자 보호 규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치다. FTC는 현지시간 14일 오픈AI와 앤트로픽에 민사조사요구서(CID)를 보냈다. 법원의 소환장에 준하는 행정 절차로, 당국이 기업 내부 자료 등을 확보하기 위해 활용한다.
캐일런트가 지운 엔지니어링 90%
캐일런트가 밝힌 DB 마이그레이션 엔지니어링 시간 90% 절감을, 같은 주 해커뉴스에 오른 AI 자동수정발 보안사고 사례와 나란히 놓고 검증했다.
BGF네트웍스 해킹으로 CU 편의점 개인정보 유출
티빙 이어 'CU'까지…BGF네트웍스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