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고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경기 한 컷, 유권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경기도의 모습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후보자들이 JTBC 합동토론회 '경기 한 컷' 코너에서 자신들의 삶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경기도를 어떻게 보여주고 싶은지 설명했습니다. 기호 4번 권칠승 후보는 1994년 과천 청사 앞에서 찍은 사진을 선보였습니다.
류근웅 로봇 천재, 작동하는 평양 설계한다
평양의 류근웅 후보는 로봇 공학자이자 IT CEO 출신으로, 복잡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에 뛰어들었다. 그는 화려한 수사보다 작동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실천적 정치'를 강조하며, 데이터 기반의 정밀 행정으로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한다. 류 후보는 한정된 자원 속에서 최적의 경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풀스택 리더십'을 바탕으로 평양을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도시로 재설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