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
임금 받으면 보조금 깎이는 장애인 이동지원 실태
밀린 임금 받았더니 보조금 감액..장애인 이동지원 '중단'
사람 빠지는 공장에 걸어 들어오는 로봇, 한국의 계산
제조업 로봇 밀도 세계 1위(만 명당 1,220대)인 한국이 조선소·제철소에 휴머노이드를 투입한다. 인구 절벽 시대, 수출 강국의 생존 전략을 데이터로 짚는다.
그늘보행권 선언한 서울에 가로수가 1만 그루 줄었다
서울시가 반복되는 폭염에 대비해 시민의 '그늘보행권'을 보장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지난 4년간 시내 가로수는 1만 그루 넘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의 가로수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시내 가로수는 모두 28만 5,573그루입니다. 2022년에는 29만 5,857그루였는데 1만 그루 넘게 줄어든 것입니다.
네발 로봇이 배터리 하나로 마라톤 완주했다
배터리 교체 없이 42.195km…네이처 실린 '네 발 로봇' 마라토너들 사이 강아지를 닮은 네 발 로봇 한 대가 달립니다.
휴머노이드 승부처는 발표장이 아니라 조선소다
휴머노이드 경쟁의 승부처가 데모 무대에서 조선소·제철소 현장으로 옮겼다. 한국이 실증·배치에서 앞서지만 미국의 '미국산 65%' 문지방이 새 변수로 떠올랐다.
LS일렉트릭이 변압기 공장에 4족 로봇을 풀었다
LS일렉트릭 부산 사업장 내부에서 구자균 회장이 4족 보행로봇 SPOT 운영 현장을 시찰하는 모습(사진=LS일렉트릕) LS일렉트릭이 초고압 변압기 생산기지에 4족 보행로봇을 투입해 AI 기반 예지보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는 생산설비의 이상 징후를 미리 찾아 품질과 안전·납기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운전기사 없는 택시, 주당 50만 명이 탄다…웨이모 2억 마일을 달렸다
구글의 로봇택시 웨이모가 미국 15개 도시에서 주당 50만 회의 유료 탑승을 처리 중이다. 1년 만에 두 배로 불어난 규모와 안전성 데이터를 숫자로 짚어본다.
휴머노이드 97%를 가져간 중국, 1,000대를 목표로 하는 한국
2026년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의 97%가 중국 기업 제품이었다. 반기 8,400대를 파는 AgiBot과 2029년 연 1,000대를 목표로 하는 한국 정부 계획의 격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앤트로픽 CEO "암 치료 성과가 AI 대중 신뢰 확보에 가장 효과적"
앤트로픽 CEO는 AI의 의료적 성과로 대중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희귀질환 진단 분야에서 AI의 효용이 증명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AI는 의사보다 빠르게 희귀질환의 연결고리를 찾아내 활용 가능성을 보였지만, 데이터 부족은 여전한 과제로 지적되었다.
미국 AI 보호주의 로봇 산업까지 확장 파급력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인간형, 4족 보행, 바퀴형 등 해외 제조 고급 로봇의 수입을 광범위하게 금지했다.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첨단 로봇 수입 포괄적 금지 조처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휴머노이드, 사족보행, 바퀴형 로봇 등 첨단 로봇의 외국산 수입을 포괄적으로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 결정은 트럼프 행정부가 기존 AI 연구소를 넘어 신흥 로봇 산업까지 보호 범위를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폭염 속 시각장애인, 그늘 찾기 힘든 고된 일상
폭염이 유난히 더 고통스러운 사람들이 있다는데요. 바로 시각장애인들입니다. 폭염 속에서도 그늘을 찾기 힘든 시각장애인의 일상을,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