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기준 11일 공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첫날인 지난달 27일 부산 부산진구 가야2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 선별 기준이 오는 11일 공개된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1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 기준과 신청 방식 등을 공개한 뒤,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지원금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2차 지급은 전체 국민 가운데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급 금액은 수도권 거주자 1인당 10만원, 비수도권 거주자 15만원이다.
부산 벚꽃길 촬영 시민 불편, 기준 없나
부산 개금벚꽃길에서 드라마 촬영으로 보행로 통제가 이뤄져 시민 불편이 발생했으며, '피라미드 게임' 등 유사 사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공공장소 촬영 시 시민 통행 제한에 대한 명확한 법적 기준이 없어, 지자체는 인파가 몰리는 시기의 촬영 허가에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50대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심의
50대 김 모 씨가 항공사 기장 A 씨를 부산 아파트에서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수개월간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으며, A 씨 살해 후 울산으로 도주했다가 14시간여 만에 검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