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
8월 수출 982억 달러 '역대 3위'…그 절반이 반도체였다
8월 수출 982억5000만 달러·무역흑자 347억 달러의 역대급 성적 뒤에 반도체 비중 47.5%라는 사상 최대 쏠림이 있다. 가격 효과 경고와 호황이 남긴 과제를 짚는다.
취업자 10.8만 늘었는데 청년만 45개월 연속 줄었다
7월 고용동향에서 취업자는 10만8천 명 늘었지만 증가분은 모두 60세 이상(23만1천 명)이었다. 청년 취업자는 45개월 연속 감소, '쉬었음' 20~30대는 71만7천 명으로 사상 최대다.
수출 1조 달러 코앞인데 찜찜한 이유, 절반이 반도체다
8월 수출 68.7% 증가, 반도체 비중 47%로 사상 최대. KDI 전망 3.2% 성장의 절반 이상이 반도체에서 나오는 구조적 편중을 데이터로 짚는다.
수출 100달러 중 47달러가 반도체…자동차는 30% 줄었다
8월 한국 수출 982억 달러, 역대 3위. 반도체가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반면 자동차·선박은 부진한 양극화였다.
흑자 347억 달러의 균열…차와 배는 빠지고 반도체·유가만 남았다
8월 무역흑자 347억5천만 달러, 수출 역대 3위. 그러나 반도체 비중은 47%로 좁아들고 승용차·선박은 두 자릿수로 빠졌다. 역대급 흑자의 구조적 균열을 짚는다.
7월 산업생산, 공장 생산 늘었지만 서비스업 부진으로 '제자리'
수출입 화물 가득한 부산항 7월 산업 생산이 광공업 부문의 증가세에도 서비스업이 부진하면서 전월 대비 보합을 나타냈다.
한덕수 전 총리 징역 5년 구형에 특검 사법 전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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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47%, 자동차 -81%…외발자전거 탄 수출
8월 수출 552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반도체 비중이 47%까지 치솟는 사이 자동차 수출은 반토막 났다. 편중된 수출 구조의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최저임금 3.7% 오르는 사이, 폐업은 62만 건
2027년 최저임금 인상률은 10년 새 최저 수준이지만, 같은 시기 자영업 폐업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숫자로 짚은 정책과 현실의 괴리.
전산업 기업심리 99.6…4년 만에 최고치
전산업 기업심리지수 99.6…2022년 9월 이후 최고 휴가철 운송·여객 수요에 비제조업 심리 개선 9월 전망도 3.1p 상승…내수부진 호소는 늘어
제조업 업황지수 107로 3개월 만에 기준치 회복
산업연구원 전문가 설문조사지수 8월 업황 PSI 107로 석달만에 기준치 상회 9월 내수·수출 개선에 전망치 108로 상승 전문가들이 평가한 국내 제조업 경기가 3개월 만에 기준치를 넘어섰다. 반도체를 비롯한 정보통신기술(ICT) 업종이 호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휴대폰·화학·바이오 등의 업황이 개선되면서 전체 제조업 경기를 끌어올렸다. 다만 내수는 여전히 기준치를 밑돈 가운데, 업종별 온도차가 이어졌다.
코스닥 폭락 속 가치찾는 투자 리포트, AI 포트폴리오 누적 수익률 4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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