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금융기업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9월 목표 넘겨진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9월 목표 넘겨진다
반도체 순현금 내년 300조원…올해 두 배 뛸 전망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와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한국 반도체 기업의 순현금 창출 규모가 올해 약 150조원에서 내년 300조원 이상으로 두 배 넘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내년에는 국내총생산(GDP)의 9.3%에 달하는 규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현금창출력이 커지면서 HBM·D램 등 차세대 메모리 투자와 주주환원 여력에도 관심이 쏠린다.
2월 통화량 증가세 둔화…1월 급증세 멈춰
2026년 2월 평균 광의통화량(M2)은 4114조원으로 전월 대비 0.6조원 증가해 사실상 보합 수준을 기록했다. 경제 주체별로는 가계 및 비영리단체 자금이 10조 5000억원 감소한 반면, 기타금융기관과 비금융기업 자금은 각각 9조 4000억원, 5조원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