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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항소심 결심공판 오늘 열려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 결심공판이 2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고, 1심 당선무효형에 대한 특검의 구형이 예정됐다. 오 시장은 2021년 보궐선거 전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를 통해 3300만원을 대납한 혐의를 받는다. 2심에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여론조사 의뢰를 부인했고, 김한정 씨는 명 씨가 "오 시장은 모른다"고 말한 녹취를 새 증거로 제출했으나 명 씨는 이를 부인했다.
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원장, 천하람·이주영에 경기 출마 요구
개혁신당 이기인, 천하람·이주영에 경기 출마 요구…千 반발(종합)
홍준표, 박근혜 전 대통령 행보에 "지방선거 후 비대위원장 나서려나"
홍준표 “박근혜, 지선 뒤 비대위원장 하려 저러나…그 생각도 해봐”
장예찬, 한동훈에 '3자 대결' 촉구
장예찬 전 부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가 3자 구도에서 경쟁력을 증명해야 한다며, 국민의힘 무공천 요구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장 전 부원장은 박민식 전 장관의 여론조사 결과 등을 언급하며, 한 전 대표의 요구가 보수 정당에 손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