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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하며

김명호, 경찰 수사 지연 비판하며 엄정 수사 촉구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최근 제주지방경찰청의 여당 경선 관련 압수수색과 관련해 "늑장 수사"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성역 없는 엄정 수사를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8일 논평을 내고 "제주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불법선거 의혹을 끝까지 발본색원해야 한다"며 "이번 압수수색이 보여주기식·봐주기식 수사의 종결 절차가 아니라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한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피트 부티지지 부부, 신규 TV 시리즈 비판에 반박

Duffys fire back after Pete Buttigieg, husband attack new road trip TV series: 'Radical, miserable left' Rachel Campos-Duffy told Chasten Buttigieg to 'stand down,' saying the show was funded entirely by a nonprofit Alexandra Koch Fox News

트럼프, 나토 방위비 증액 압박... 군사력 격차 해소가 과제

As Trump forces NATO to pay up, alliance races to close military gap with US Retired Lt Gen Keith Kellogg told Trump the alliance needs 'a new defensive alignment with Europe' as budgets fail to match promises

펜실베이니아 상원의원, 민주당 캠페인 비판

John Fetterman rips Democrats for running campaigns on 'f--- Trump' instead of constructive messaging The Pennsylvania senator says he votes with Democrats 93% of the time and rejects the idea of switching parties

민주 강준현, 국민의힘 장동혁 '계엄 해제 언급' 망발 비판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계엄 해제 방법'을 언급한 것을 '망발'이라 비판하며, 해당 발언이 내란으로 상처 입은 국민의 마음을 짓밟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또한 국민의힘이 국민을 배신했다며 심판을 경고했습니다.

민심캠프, 5·18 정신 헌법 수록에 국민의힘 찬성 촉구

민형배 캠프는 국민의힘에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에 찬성할 것을 촉구했다. 캠프는 국민의힘이 이를 '선거용 졸속 개헌'으로 막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정현 통합시장 후보에게 당론 채택을 요구했다. 또한 5월 7일까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을 경우 시·도민과 함께 역사의 편을 지켜보겠다고 경고했다.

정진석, '이어게인 공천' 비판하며 당 지도부에 공천 원칙 부재 지적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민의힘 공천 원칙 부재를 지적하며 자신에 대한 공천 배제 움직임에 반발했다. 그는 추경호 후보 사례를 들고 김태흠, 오세훈 후보 등을 비판했으며, 당 지도부는 공천관리위원회의 판단 영역이라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송언석 "이 대통령 특검 임명, 법치 원칙 위반"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특검 임명이 법치주의 원칙에 반하며, 민주당의 '조작 기소 특검법'을 '도둑이 경찰을 임명하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지사 후보의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연석회의 제안을 긍정 평가하며, 정의당 등 반대 정당과의 모임 추진 필요성을 제안했다.

민주당, 국민의힘 공천 결과에 '윤석열 시즌2' 비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공천 결과를 두고 쇄신 없는 '윤어게인'이라 비판하며, 이진숙, 이용, 김태규 등을 과거 인물 재탕이라 지적했다. 민주당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충남 보궐선거에 공천 신청한 것도 헌정 파괴 책임을 물으며 반문하고, 국민의힘에 '이재명 어게인' 공천 중단을 촉구했다.

개혁신당 조응천, 추미애 무상교통 공약 '시간' 문제 지적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의 '6~18세 무상교통' 공약이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하며, 경기도민에게 시급한 문제는 요금이 아닌 이동 시간 단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 후보는 수도권 직장인의 긴 출퇴근 시간을 예로 들며, 요금 지원보다 배차 간격 단축과 노선 확충을 통한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앞두고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추모·안전 공약 촉구

참사 3년 만의 지방선거‥ "추모 공간·안전 조례 공약해달라"

뉴섬, 트럼프 재선거구 획정 계획 비판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플로리다 선거구 획정 계획을 비판하며 '끔찍한 실수'라고 규정했다. 이에 대해 공화당 전국위원회는 뉴섬 주지사의 발언을 캘리포니아를 망치려는 계획이라 비판하며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