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16년간 전현직 대통령 만남 없어… 지방선거 후 동반 하락세
16년간 전·현직 대통령 간 만남이 중단된 가운데, 최근 지방선거 결과와 함께 여당·정부 지지율 하락세가 겹치며 국정 방식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과거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은 전두환 등 전직 대통령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바 있으나, 2010년 이후로는 이러한 자리가 사라졌다.
전·현직 대통령 만남 16년째 '0'
이명박 전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전직 대통령을 국정 현안 설명에 초청해 협조를 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과거에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등이 전직 대통령들을 초청했으나, 이후 정권 간 만남이 단절되었으며 최근에는 전직 대통령들의 불참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 제안은 현 정국에서 전직 대통령들이 정치적 자산이 될 수 있으며, 통합을 위한 발걸음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