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보안
앤트로픽, AI 모델 '미토스'로 사이버 협력체 구축
앤트로픽은 아마존웹서비스(AWS),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보안 기업들과 사이버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구성하고, AI 모델 '미토스'의 프리뷰판을 우선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해커의 악용을 막고 방어 측에 우위를 주기 위한 조치로, '미토스'는 사이버 보안 성능 평가에서 기존 최고 모델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국토부, 자율차 사고 보상 TF 출범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공정한 보상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을 목표로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다. 법조, 공학 등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TF는 연말까지 사고 유형별 책임 규정 및 보험 처리 절차를 담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