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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수출 1조 달러 목전인데, 에너지 수입은 63% 뛰었다

10월 수출 1,153억 달러로 연 1조 달러 달성이 목전이지만, 같은 달 에너지 수입은 63.1% 급등했다. 두바이유 110달러 시대에 드러난 한국 에너지 수입 구조의 취약점을 짚는다.

수출 역대 최대인데 소비는 3년 9개월 만에 꺾였다…유가가 쪼개는 경제

9월 수출과 무역흑자는 역대 최대인데 에너지 수입은 38% 늘고 민간소비는 3년 9개월 만에 줄었다. 유가·환율·금리가 벌리는 두 개의 경제를 짚는다.

전기차 배터리는 반토막, 'AI 전기창고'는 2.4배…울산 배터리 수출이 바뀌었다

울산에서 실어 나르는 배터리 10개 중 8개는 이제 전기차에 들어가지 않는다. AI 데이터센터용 ESS 배터리가 1년 만에 2.4배 뛰며 수출 지형을 바꿨다.

국회 종합감사 오늘… 공소취소·레버리지 공방 재점화

국회, 종합감사 본격화…오늘 '공소취소·레버리지' 재공방 전망

이재명 대통령 3기 신도시 속도가 성패 가른다

이재명 대통령 3기 신도시 속도가 성패 가른다

구미 AI 전환, 섬유 공장으로 확대된다

구미시는 산업통상부 2026년 AI 팩토리 선도프로젝트에서 섬유를 포함한 3개 과제에 선정됐으며, 국비 220억 원을 포함해 총 346억 원이 투입된다. 반도체는 KEC 등이 참여해 2028년까지 67억 원, 광학모듈은 LG이노텍 등이 참여해 2029년까지 159억 원, 섬유는 아이씨엔아이티가 주관해 2029년까지 120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제조혁신 사업 지속 추진으로 지역기업의 AI·로봇 기술 도입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흑자 500억 달러, 발목은 두바이유가 쥐었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무역흑자 498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그러나 두바이유 113.7달러에 에너지 수입 38% 급증, 흑자의 지속성을 흔든다.

수출 1조 달러 코앞인데, 월급은 넉 달째 줄고 있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 사상 최대, 성장률 전망 3.5%인데 실질임금은 넉 달 연속 감소. 반도체 편중 호황과 가계 구매력의 간극을 데이터로 짚는다.

정부, 농지조사 보완에 CPTPP 가입은 보류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수출 첫 1200억 달러…그러나 석달 새 200원 떨어진 환율

9월 수출 1,209억 달러·무역흑자 498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석달 새 환율이 200원 넘게 하락했다. 반도체 절반 편중과 원화 강세가 만든 기록의 그림자를 짚는다.

8개월 만에 1조 달러…반도체 황금기, 한국은 절반을 걸었다

세계 반도체 판매가 사상 처음 8개월 만에 1조 달러를 넘고, 한국 9월 수출의 49.9%를 반도체가 차지했다. 호황 뒤의 집중 리스크와 생태계 해법을 짚는다.

월 수출 1,209억 달러 사상 최대…그러나 절반이 반도체다

9월 수출이 사상 처음 월 1,200억 달러를 넘었지만 전체의 49.9%가 반도체였다. 단가 상승이 만든 기록과 뒤에 숨은 비반도체 부진, 사이클 반전 리스크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