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처분
정부, 달걀 2112만개 추가 공급해 가격 안정 추진
달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자 정부가 미국·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로 시장에 공급한다. 수입 물량을 늘리고 할인 지원을 확대해 국내 생산이 회복될 때까지 가격 상승을 억제한다는 계획이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농림축산식품부는 달걀 수급 안정을 위해 7월까지 미국·태국산 신선란 2112만 개를 순차적으로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달걀값 천정부지, 계란 구하기 어려워졌다
요즘 달걀 가격이 말 그대로 금값이 됐습니다. 지난 겨울부터 계속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여파로 산란계가 줄면서 달걀 품귀 현상이 빚어진 건데요.
AI 확산으로 1천만 마리 살처분…달걀값 8천원 육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1천만 마리의 가금류가 살처분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달걀 한 판 가격이 8천 원에 육박하고 닭고기 가격도 급등하며 서민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