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범
광주 여고생 살해범 20대 신상공개 결정
광주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피의자 장 모 씨의 신상 정보 공개가 결정되었습니다. 장 씨는 범행 이틀 전 전 여자친구에게 스토킹 신고를 당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경찰은 이번 사건과의 연관성을 수사 중입니다.
50대 어머니 살해범은 친딸과 사위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에서 50대 여성 시신이 확인되었고,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딸과 사위가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잠수교 부근에 유기한 사실을 파악했다. 이에 경찰은 두 용의자를 긴급체포하여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원주 50대 이웃 살해범에 검찰 징역 28년 구형
검찰은 강원 원주에서 이웃 주민을 살해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8년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범행 후 택시로 도주하다 택시 기사 신고로 긴급체포됐으며, 변호인은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