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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가능인구

한국 저출산 고령화 심화 0.7명대 출산율 19% 고령인구

2026.08.17 기준 대한민국 인구·소득 지표

외국인력 8만 명, 인구위기의 시장 해법인가

2026년 외국인력 쿼터가 8만 명으로 역대급 확대됐다. 인구구조 데이터와 최저임금 논쟁으로 본 이민 노동정책의 명암.

수주는 넘치는데 사람이 없다, 조선업의 역설

조선 빅3는 사상 최고 영업이익을 눈앞에 뒀지만 국내 생산직 인력은 계속 줄고 있다. 수주 호황과 인력난이 겹친 한국 조선업의 구조를 짚는다.

쿼터는 반토막, 체류자는 역대 최다… 외국인력 정책의 모순

2026년 외국인력(E-9) 쿼터는 38% 줄었지만 체류외국인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엇갈리는 숫자가 가리키는 노동시장의 실체를 짚었다.

쿼터는 줄었는데 농촌은 왜 여전히 비나

2026년 외국인력 쿼터는 38.5% 줄었지만 비수도권 고용 한도는 오히려 늘었다. 인구절벽 속 총량 규제의 균열을 데이터로 짚는다.

국민연금 231조 벌어도, 시계는 못 늦춘다

2025년 국민연금 231조 원 수익으로 기금 소진 시점이 2069년으로 늦춰졌지만, 인구 구조 악화라는 근본 변수는 그대로라는 분석.

이준석, AI 시대 새 성장 모델 제시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은 AI(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이 단순한 기술 추격을 넘어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며, 국회 차원의 제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 의원은 중앙이코노미뉴스 창간 16주년 기념 미래성장포럼 '대한민국 경제 퀀텀점프, AI가 이끈다' 영상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둘러싼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다"며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생산가능인구 감소, 글로벌 공급망 재편, 미중 기술 패권 경쟁까지 우리 앞에는 수많은 도전 과제가 놓여 있다"고 밝혔다.

한국 출산율 0.7명대, 고령인구 20% 육박

2026.06.17 기준 대한민국 인구·소득 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