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씨
소방관 사칭해 소방 장비 강매하는 보이스피싱
최근 소방공무원이라고 속여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건이 또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사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가짜 공문과 공무원증까지 보여주는 등 수법은 갈수록 치밀해지고 있습니다. JCN 울산중앙방송 라경훈 기자입니다.
첨단 감시 기술 오류로 엉뚱한 시민을 범인 지목
미국 콜로라도주 컬럼바인 밸리 경찰서는 보우 마 지역 택배 도난 사건 용의자로 크리스아나 엘서 씨를 지목하고 차량 번호판 판독기 데이터를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이후 새로운 증거로 엘서 씨 차량이 사건 현장에 없었음이 밝혀지면서, 경찰이 첨단 감시 기술에 과도하게 의존해 잘못된 피의자를 지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