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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이 그린 시장
10월 15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이 그린 시장
MS 자체칩 '마이아 300', 엔비디아는 흔들고 HBM4는 세운다
MS가 자체 AI칩 마이아 300에 HBM4 8단 288GB를 얹고 추론 인프라를 자체화했다. 엔비디아 의존은 줄지만 HBM4 수요는 커지고, 삼성·SK하이닉스의 호재와 리스크가 동시에 커진다.
법률AI 스펠북, 계약검토 10시간을 1시간으로
법률AI 스펠북은 계약 검토 시간을 10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유럽 핀테크 콘토는 급여 이체를 5배 빠르게 했다. 벤더 발표 숫자를 실무자 반박으로 흔들어 본다.
가전기기로 자기복제하는 AI 바이러스 경고
앤트로픽은 12일 공개한 연구에서 소형 AI 모델이 IoT 기기에서 자기복제하는 'AI 웜'이 나타날 때까지 몇 달 남지 않았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실험에서 구글 '젬마4'가 저가 TV 박스에서 작동했고, 90억 매개변수 모델은 기기 9종 중 8종에 자체 설치에 성공했으며, 가상 네트워크 실험에서는 즈푸AI 'GLM-5.2'가 8대 중 7~8대로 확산됐다. 앤트로픽은 중앙 차단 지점이 없는 이런 AI 확산을 위험 시나리오로 꼽았으며, 공동창업자 잭 클라크는 완전한 재귀적 자기개선(RSI) 가능 시점을 2028년에서 2027년으로
주52시간 일률 규제에 제조업 매출 뚝
KDI 분석에 따르면 주52시간 근로시간 상한제가 일률적으로 적용될 경우 제조업과 중소기업은 매출과 생산성이 감소한 반면, 서비스업과 대기업은 유연근무제 활용과 자본 투자 확대로 성과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훈 의원은 획일적 규제의 부담이 중소 제조업에 집중된다며 산업과 기업 규모를 반영한 유연한 근로시간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DI 역시 노사 합의에 기반한 자율적 근로시간 운영을 촉진해 근로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을 함께 도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갤럭시아머니트리, 광주은행과 스테이블코인 송금 실증
좌측부터 신동훈 갤럭시아머니트리 대표, 변미경 광주은행 부행장 (사진제공=갤럭시아머니트리) 갤럭시아머니트리가 광주은행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한·일 무역송금 실증에 나선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14일 광주은행과 디지털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0월 1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등 조달 참여
10월 1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등 조달 참여
10월 14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의 공공 수주
10월 14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의 공공 수주
러시아가 시작한 데이터센터 전쟁, 3일 만에 무너진 쪽은 러시아였다
러시아가 시작한 데이터센터 전쟁에서 얀덱스의 인프라가 3일 연속 타격돼 디지털 경제의 취약성이 드러났다. 수도권 집중 70%의 한국이 취해야 할 이중화·분산의 교훈을 짚는다.
민간은 빠지고 세금이 채운다…건설수주 3개월 연속 하락
8월 건설수주가 3개월 연속 하락하고 건설업 취업자는 28개월째 줄었다. 공공 발주와 3조원 해외건설펀드가 메우는 빈자리의 비용을 데이터로 짚는다.
10월 14일 고용시장 보고서: 채용장에 뜬 롤렉스
10월 14일 고용시장 보고서: 채용장에 뜬 롤렉스
죽은 스타트업 데이터로 AI를 학습시키는 연구소들
AI labs are buying data from dead startups to train their models | MIT Technology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