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
횡단보도에서 어머니 폭행한 가해자는 20대 아들이었다
어제 횡단보도서 벌어진 폭행 사건…가해자는 20대 아들이었다
국민의힘, 경찰 수사팀 고발 경고
국민의힘과 경찰 사이에 최근 의원 보좌진 폭행 의혹 사건에 이어 6·3 지방선거 수사로 불편감이 고조되고 있다. 28일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은 지난 25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경선 과정에 사용된 당원 선거인단 명부'를 요구하는 합당한 이유를 내달 1일까지 밝히지 않으면 담당 수사관을 법왜곡죄 등 혐의로 고발하겠다는 사무총장 명의 경고 공문을 발송했다. 공문 등에 따르면 관악서는 국힘의 지난 지방선거 공천 경선 과정을 들여다보고 있으며, 최근 당원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협력업체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