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현실 정책 논의로 이어져
넷플릭스 드라마의 '교권보호국' 아이디어가 현실화되어,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은 교육부 내 '교육활동보호국' 신설을 제안했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도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논의에 참여했고, 시민들은 대체로 교사 권한 강화 취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직 교사들은 행정 업무 가중을 우려하며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선거, 여야 총력전 펼쳐
서울시장 선거가 6·3 지방선거 막판 최대 승부처로 떠오르면서 여야 지도부가 앞다퉈 서울 표심 잡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원팀론'을, 국민의힘은 '부동산 심판론'을 앞세워 각각 지지를 호소했다. 정청래 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6일 오전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서울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원 유세에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도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서울 성동구 금남시장, 마포구 경의선숲길, 강서구 남부골목시장을 잇달아 찾는다.
서울 표심 잡기 총력전
서울시장 선거가 6·3 지방선거 막판 최대 승부처로 떠오르면서 여야 지도부가 앞다퉈 서울 표심 잡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원팀론'을, 국민의힘은 '부동산 심판론'을 앞세워 각각 지지를 호소했다. 정청래 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6일 오전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서울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원 유세에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도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서울 성동구 금남시장, 마포구 경의선숲길, 강서구 남부골목시장을 잇달아 찾는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 시작…안전·민생 공약 내세워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안전'과 '민생'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서울 주요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도 같은 날 강북구에서 유세를 개시했습니다. 두 후보는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각각 공사 중단과 안전 보강 병행 입장을 밝혔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조사 지시에 대해 국민의힘은 선거 개입이라 반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