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다주택자 비중이 7년 9개월 만에 최저로 꺾였다
5월 양도세 중과 부활을 앞두고 보유세 부담을 우려한 다주택자들이 집을 팔거나 자녀에게 증여하며 다주택자 비율이 16%로 줄었다. 서울 성동구 대단지 아파트 등에서 다주택자 매물이 연이어 팔리며 실수요 중심으로 거래가 늘었다. 한편 가을 이사철과 겨울방학 학군 이사철을 앞두고 전월세 가격 상승을 우려하는 세입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강도살인이 아니라 오토바이 시비 복수극이었다
전과 22범인 김일곤은 2015년 서울 대림동 오토바이 접촉사고로 벌금형을 받자 앙심을 품고, 당사자인 20대 남성 A씨를 유인하기 위해 여성을 납치할 계획을 세웠다. 같은 해 9월 9일 충남 아산의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35세 주모씨를 납치해 저항 끝에 원주 근처 국도에서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도주했다. 경찰 공개수배 끝에 그는 9월 17일 서울 성수동의 한 동물병원에서 체포됐으며, 사이코패스 진단에서 40점 만점에 33점을 기록했다.
20대 음주운전자, 서울 왕십리 상가 건물 들이받아 붙잡혀
서울 왕십리에서 술에 취한 20대 A씨가 운전하다 인근 카페와 상가 건물을 차례로 들이받혀 경찰에 입건됐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성동경찰서는 A씨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아기랑 함께! 서울·경기근교 기저귀갈이대 있는 카페 11곳
걸음마 전후 아기와 카페 나들이의 최대 고민은 기저귀와 수유. 서울·경기 근교에서 기저귀갈이대·수유실·유아의자가 갖춰진 카페 11곳을 지역별로 정리했다.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현실 정책 논의로 이어져
넷플릭스 드라마의 '교권보호국' 아이디어가 현실화되어,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은 교육부 내 '교육활동보호국' 신설을 제안했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도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논의에 참여했고, 시민들은 대체로 교사 권한 강화 취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직 교사들은 행정 업무 가중을 우려하며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선거, 여야 총력전 펼쳐
서울시장 선거가 6·3 지방선거 막판 최대 승부처로 떠오르면서 여야 지도부가 앞다퉈 서울 표심 잡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원팀론'을, 국민의힘은 '부동산 심판론'을 앞세워 각각 지지를 호소했다. 정청래 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6일 오전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서울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원 유세에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도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서울 성동구 금남시장, 마포구 경의선숲길, 강서구 남부골목시장을 잇달아 찾는다.
서울 표심 잡기 총력전
서울시장 선거가 6·3 지방선거 막판 최대 승부처로 떠오르면서 여야 지도부가 앞다퉈 서울 표심 잡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원팀론'을, 국민의힘은 '부동산 심판론'을 앞세워 각각 지지를 호소했다. 정청래 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6일 오전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서울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원 유세에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도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서울 성동구 금남시장, 마포구 경의선숲길, 강서구 남부골목시장을 잇달아 찾는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 시작…안전·민생 공약 내세워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안전'과 '민생'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서울 주요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도 같은 날 강북구에서 유세를 개시했습니다. 두 후보는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각각 공사 중단과 안전 보강 병행 입장을 밝혔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조사 지시에 대해 국민의힘은 선거 개입이라 반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