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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지수

코스피 4%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개장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가 5일 장 초반 4% 넘게 오르며 강세를 보이자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4분 56초 코스피200선물지수 급등에 따라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급등, 5분간 매수 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 시장에서 기관은 1조 3,000억 원대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000억, 7,000억 원대 순매도를 보였습니다. 같은 날 원·달러 환율은 1,501.4원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피, 미-이란 종전 합의에 5% 급등

코스피가 미·이란 종전 합의에 힘입어 상승 출발한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402.50포인트(4.95%) 오른 8,526.12, 코스닥은 전장보다 19.14포인트(1.86%) 오른 1,048.19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소식에 힘입어 5% 넘게 급등하며 거래를 마쳤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가 커지면서 '9천피'를 향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는 모습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2.36포인트(5.20%) 오른 8545.98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402.50포인트(4.95%) 상승한 8526.12로 출발한 뒤 장중 상승폭을 확대했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18일 오후,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5% 이상 급등하자 한국거래소가 코스피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습니다. 이 조치로 프로그램 매수호가가 5분간 정지되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종목들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