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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회장 "동생 조현문 각자 갈 길…" 10년 만 법정 재회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동생인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의 강요미수 혐의 재판에 출석해 "가능하면 이 재판을 통해서 각자 갈 길을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 법정에서 만난 것은 2014년 이른바 '형제의 난'으로 불린 경영권 분쟁 이후 처음이다. 조 회장은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부장판사 이성열) 심리로 이뤄진 조 전 부사장 강요미수 등 혐의 재판에서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말했다. 조 회장은 "아직도 현문이가 재산때문에 이러는 건지 비리 폭로를 하려고 하는건지 감을 못잡겠다"며 "저희는 현문이가 원하는 대로 절연하고 끊어버리고 싶다"고 했다.
이호엽, 성북의 젊은 엔진으로 미래를 코딩하다
개혁신당 소속 성북구의원 후보 이호엽은 낡은 정치 방식에서 벗어나 실력과 진정성으로 성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포부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가, 개발자 등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대화와 실용적인 공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