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방송
초등생 인근 '성인 방송' 스튜디오, 법적 제재 어려움에 주민 갈등
서울 강남구 초등학교 인근에서 '사이버 룸살롱'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운영되며 선정적 콘텐츠로 주민 민원이 제기되었다. 강남구는 경찰, 학교와 합동 점검했지만, 현행법상 청소년 유해업소나 교육환경 보호구역 제한 업종에 해당하지 않아 즉각적인 제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초등학교 인근 성인 방송 스튜디오 '아이들 학습권 침해'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엑셀방송 BJ들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이른바 '사이버 룸살롱'으로 불리는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들어서면서 아이들의 학습권이 침해받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100m가량 떨어진 건물에는 짧은 치마 등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여성들이 무리 지어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