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엔진
820조 쓰는데 빚비율은 떨어진다…2027 예산안 산수의 빈틈
2027년 예산안은 총지출을 12.8% 늘리고도 국가채무비율이 51.6%에서 48.3%로 떨어진다고 발표했다. 반도체 풍년 세수로 영구 지출을 키우고 창구를 기금으로 옮긴 구조를 공개 데이터로 짚는다.
대한민국 메가프로젝트로 여는 2026년 AI 제3의 성장엔진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을 다시 설계하다] ① AI 생태계로 여는 '제3의 성장엔진'
김민석 총리, 지방 성장 동력은 '인재' 육성 강조
부처 칸막이 넘어 정책 연계 강조…인재의 지역 정주 선순환 생태계 구축 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 "지방 주도 성장의 핵심은 인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