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구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예산군과 정책 협약 체결
예산군 정책협약식 에서 내포신도시 확장, 공공기관 유치, 대전·충남 통합1청사 유치, 그린바이오 산단 완성,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내 충남농산물유통공사 및 농업방송국 설립, 내포 생활체육형 스포츠타운 조성, 가야산 도립공원 활성화, 루브르 박물관 한지 복원센터 건립 등 김 후보의 예산군 공약과, 최 후보의 고부가가치 농업·농촌 조성 공약에 대한 상호 이행 서명식이 진행됐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0일 예산군과 홍성군에서 각각 정책협약식을 열고, 내포혁신도시를 인구 20만의 행정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정은, 딸 주애와 함께… 권력 재편 시사
북한은 김일성 생일(4월 15일)을 앞두고 '4·15' 등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과거 '태양절'이라 불리던 명칭 대신 새로운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김정은 체제가 선대 우상화를 조절하며 자신의 권위를 부각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최근 화성지구 4단계 봉사시설을 시찰했다.
박성웅 가족, 두 아들 가출 위기
KBS 2TV '심우면 연리리' 3회에서는 성태훈의 아들 성지상, 성지구가 가출했다가 마을 주민 임주형 등의 도움으로 돌아왔다. 이후 성태훈이 건강 악화로 쓰러졌고, 막내아들 성지천은 아버지에게 "사람 죽였다"는 충격 고백을 했다. 한편, 성지천은 임주형 이장의 딸 임보미와 서로에게 끌림을 느꼈다.
북한, 파병군 유족 동원해 청년 충성 교육 강화
북한은 최근 러시아 파병군 유가족을 청년 교육에 동원해 체제 충성심을 강조하고 있다. 평양 화성지구에는 파병 전사자 유가족을 위한 주택단지가 조성돼 입주가 시작되었으며, 김정은 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단지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