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갈등
일하는 노인 1,000만 명…축하 통계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영수증
55세 이상 취업자가 사상 처음 1,012만 명을 넘었다. 절반 이상이 생활비 때문에 일하고 노인 빈곤율은 OECD 최고인 39.7%다. 고용률의 승리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증거라는 분석.
가장 빨리 늙는 나라, 가장 가난한 노년
2026년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했지만, 노인 소득빈곤율은 OECD 1위다. 인구·소득·연금 데이터로 본 세대 간 부담의 미래.
1540조 기금, 왜 2030은 안 믿을까
국민연금 기금이 1,540조 원으로 세계 3위 규모에 올랐지만, 보험료율 인상 이후 2030세대의 신뢰도는 오히려 가장 낮다. 개혁의 숫자와 세대별 부담 데이터를 짚는다.
연금개혁, 8년 번 시간의 청구서는 누구 몫인가
18년 만에 통과한 국민연금 개혁, 기금 소진은 8년 늦췄지만 세대 간 부담 논쟁은 그대로다. 숫자로 짚어본 개혁의 실체.
국민연금 개혁, 청구서는 2000년대생 몫이다
2026년 시행된 국민연금 개혁으로 기금 소진 시점은 늦춰졌지만, 세대별 수익비는 2000년대생 -22.0%로 가장 크게 줄어 부담이 젊은 세대에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