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라스
9개월 만에 기업가치 8배 뛴 AI 칩, 한국은 그 17분의 1
AI 추론 칩 스타트업 에치드의 기업가치가 9개월 만에 5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 제안가로 뛰었다. 같은 트랙의 한국 리벨리온은 23억 4천만 달러 — 격차 17배의 의미를 숫자로 짚는다.
소버린 AI, 엔비디아 칩 92% 의존…국가별 AI 경쟁 '넘어야 할 산'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 주권 확보를 위한 '소버린 AI' 구축 노력이 진행 중이지만, AI 칩 분야는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가 92.4%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업계는 AI 스타트업 모레와 업스테이지가 AMD 반도체를 활용하고, 리벨리온은 SK텔레콤과 협력하여 엔비디아 의존도 낮추기에 나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