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집무실
정부는 세종으로, 시민은 세종을 떠난다…특별법 전에 셈법부터
정부는 2027년부터 부처와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을 세종으로 옮기지만 세종 인구는 감소세다.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보다 이전 비용과 성과지표 공개가 먼저다.
기관 109개 줄이고 350개는 옮긴다…세종 이전의 산수
정부가 법무부·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내년 897억 편성)과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 이전을 발표했다. 1차 이전 10조원대 비용의 산수와 109개 기관 통폐합의 순서 문제를 짚는다.
5월 28일 입법 리포트: 미국 의회, 이스라엘 아동 인권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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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행복청장에게 세종 대통령 집무실 건립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라고 직접 지시했다. 또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지연을 언급하며 국가 균형 발전과 임기 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2030년 준공 목표 달성을 서두를 것을 당부했다.